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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절정에 오른 지식인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전자재료연구소 소장 김상옥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로력영웅, 인민과학자, 원사, 교수, 박사로 자라난 지식인이다.

그는 일본에서 살다가 주체45(1956)년 12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한 그는 국가로부터 장학금과 교복, 학용품, 생활필수품들을 무상으로 받으며 공부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원을 거쳐 교원이 된 그는 후대교육과 수산업연구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전자재료연구개발에서 공로있는 그가 발명한 《압전자기박막발음체》와 《고우량압전자기재료》는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국제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들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았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의 과학연구성과들을 료해하시고 감사를 보내주시였으며 은정어린 선물과 생일상도 보내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미술대학, 평양의학대학,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한 그의 네자식들은 지금 아버지처럼 조국이 아는 참된 과학자, 예술가가 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바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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