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와 인디아에서 정당, 단체들의 련합회고모임이, 캄보쟈, 네팔, 스위스에서 회고모임이 5일부터 7일사이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나라의 해방을 안아오시였으며 3년간의 조선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통일과 세계사회주의운동,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네팔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주체연구소 소장은 한세대에 민족해방위업과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 강대한 두 제국주의와의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동지와 같으신분은 력사에 없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시여 만민의 칭송을 받고계시는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네팔, 스위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수리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는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