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은 진보적나라들에 대한 끊임없는 군사적간섭과 전쟁도발책동으로 국제정세를 계속 불안정속에 몰아넣으며 인민들에게 커다란 불행과 고통, 재난을 들씌우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생존방식이라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에게 있어서 무제한한 략탈과 치부의 길은 침략과 전쟁이라고 까밝혔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을 감행할수록 저들의 돈주머니가 불어나고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사고방식이며 생존론리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의 탐욕이자 곧 침략과 전쟁이다.
제국주의가 걸어온 행로는 침략과 전쟁의 력사이다.
인류력사에 지울수 없는 비극적흔적을 남긴 지난 세기에 있은 두차례의 세계대전은 제국주의야말로 인류의 가장 흉악한 원쑤, 포악한 전쟁무리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1950년대 조선전쟁으로부터 시작하여 제국주의자들은 세계도처에서 진보적인 나라들,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는 강도적인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강도적침략야망실현을 위해 더욱더 악착스럽고 교활한 방법에 매여달리고있다.침략과 략탈을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수법은 정세의 변화와 세계의 흐름속에서 보다 교활하고 악랄해지고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그 무슨 《민주주의질서수립》과 《인권옹호》, 《평화보장》의 간판밑에 주권국가들에 대한 날강도적인 침략과 군사적간섭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에게 있어서 달라지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침략적본성이 아니라 침략수법이 더욱 교활하고 악랄해지고있는것이다.
자주와 평화는 결코 바란다고 해서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침략세력을 반대하는 줄기찬 투쟁을 통해서만 실현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