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 철따라 신선한 과일을 먹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뜻을 받들고 과일생산자들은 정성껏 가꾸어 수확한 수백t의 복숭아를 수도에 보내주었다.
복숭아들을 가득 실은 자동차행렬은 시안의 탁아소, 유치원들과 상업봉사망들로 향하였다.
첫물 복숭아들은 렬차로도 계속 들어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