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8일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이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고통련사무실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은 일제를 물리치고 조국을 해방하시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겨레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빛내주고 계신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해외동포들이 언제나 조국을 잊지 않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