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기네, 인도네시아에서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을뿐아니라 캄보쟈인민의 구국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해주신 영원히 잊지 못할 위인이시며 은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시하누크대왕과 시하모니국왕은 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형제적친선협조관계를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캄보쟈정부와 인민은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좋게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연구소의 창립과 강화발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은정을 소개하면서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에 기울이신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싱가포르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영화감상회와 도서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