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조선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조선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는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떨쳐나서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당과 수령의 품이며 당의 부름이자 조국의 부름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는 자기의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키며 성실한 땀을 바쳐 일해나가는데 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는 당이 맡겨준 자기의 혁명초소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며 성실한 로동으로 조국을 받들어나가는데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참된 인간, 애국자들이 참으로 많다.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는 나라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찾아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고있는데 있다.
조국을 위하여 자신이 해놓은 일에 대하여 늘 생각하며 나라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 거기에서 더없는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애국자들이 많아 우리 조국이 흥하고 우리 혁명이 끝없는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