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통련 일군들과 동포들은 리명박역적무리의 친미사대적인 반통일대결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며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다.
석명손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국제고통련) 위원장이 7일 발표한 《리명박도당의 반역통치를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도가 국민의 건강과 리익을 외면하고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기로 한것이 민중의 분노를 폭발시켰다고 하면서 민중을 무시하는 리명박《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각층 인민들의 투쟁이 날로 확대되는 가운데 남조선 전지역에서 대규모적인 100만명 초불대행진이 진행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날뛰는 리명박패당이 완전히 굴복할 때까지 투쟁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초불투쟁을 전인민적항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