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무는 조선의 뚝향나무들중에서 가장 큰 나무이다.
나무는 크게 세갈래로 갈라지면서 수평방향으로 잔가지들을 수많이 쳐서 특이한 생김새를 이루고있다.
나무의 밑둥둘레는 3.3m, 나무갓의 직경은 14m이다.
줄기껍질은 재밤색이고 잎은 바늘잎과 비늘잎으로 뒤섞여있는데 바늘잎이 많다.
암수한그루식물인 대성산뚝향나무는 관상적으로나 학술적으로 의의가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