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서울에 있는 《MBC》방송사앞에서 62차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 소속 로조원들과 방송원, 시민 1,5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딴나라당을 박살내고 MBC방송과 KBS방송을 사수하기 위해 달려왔다.》고 하면서 리명박역도의 비렬한 언론탄압책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전국언론로동조합》 위원장 최상재는 최근 검찰이 미국산 소고기의 위험성을 보도한 《MBC》방송사에 대한 수사를 강행하고있는것은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리명박패당의 음모라고 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리명박《정권》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 리석행은 공영방송을 지키기 위해서는 리명박의 측근인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부터 몰아내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MBC》방송이 리명박이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가에 대해 집중편집하여 보도할것을 제안하였다.
집회에서는 미국산 소고기수입, 《대운하건설》, 공공부문 민영화 등 리명박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을 규탄하는 목소리도 울려나왔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한나라당》 당사에로의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