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업적이 새겨져있는 청수혁명사적지를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이 사적지는 김형직선생님께서 주체7(1918)년 11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찾으시여 청수동회의들을 진행하시였으며 선진사상보급과 대중을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 무장활동을 지도하신 뜻깊은 곳이다.
여기에는 청수혁명사적관과 청수동회의장소들, 반일강연장소, 청년들앞에서 연설하신 곳, 일신학교와 결승봉, 약수터, 룡소, 밤골농민의 집 등의 사적들이 있다.
지난 30년간 사적지참관자수는 370만여명에 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