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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무관단 조국해방전쟁사적지 참관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9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이곳에 계시면서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로 전당, 전군, 전민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최고사령부 지휘처와 작전실, 여러 사적건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무관단 단장인 도 쑤언 롱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제국주의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미겔안헬 갈라 발리엔떼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는 반제투쟁에 나선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썼다.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이곳을 잘 보존관리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썼다.

아스까르 레자이푸르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본보기로 된다고 썼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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