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7월 10일기사 목록
푸른숲 설레이는 금수산기념궁전의 주변과 수목원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의주변과 수목원이 더욱 푸르러 설레이고있다.

지난 13년간 300여종에 20여만그루의 꽃관목과 나무들이 이곳에 뿌리를 내렸다.

수목원의 구내도로량옆으로 향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한 여러종의 가로수들이 줄지어 늘어섰으며 원추리, 도라지, 코스모스 등 다년생화초들이 향기를 풍기고있다.

금수산기념궁전의 앞공원도로에 수종이 좋은 가로수들이 심어졌으며 공원의 좌우에 살구나무, 벗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목란 등의 나무들로서 혼성림이 조성되였다.

수림구역의 풍치림구, 섬유제지림구, 기름나무림구, 목재림구, 산과실림구에도 수많은 나무들이 푸른 아지를 펼치고있다.

또한 금수산기념궁전의 주변과 수목원에 세계 30여개 나라 외국의 벗들이 보내온 5,000여그루의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였다.

한편 노루, 꿩을 비롯한 짐승들과 갖가지 새들도 여기에 보금자리를 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