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정신력이 가장 강한 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강한 정신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주체사상은 조선인민이 지닌 투철한 자주정신이 뿌리내린 사상적바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핵으로 하는 가장 철저한 자주의 사상이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사회적존재로서의 자기자신에 대하여 알게 되였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의 근본원리와 투쟁방도를 신념으로 체득한 새형의 인간들로 태여나게 되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주체사상이 키워준 강한 민족적자존심이다.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의 강한 단결력의 사상정신적기초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신념,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혁명적동지애로 굳게 뭉쳐있다.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념과 강의한 의지의 근본원천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세기적인 승리와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온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무궁무진한 위력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