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예술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회고음악회 《수령님과 인민》이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간부들, 무력기관,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연고자들, 공로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감상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녀성독창과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충성의 노래》, 남성4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녀성독창 《그리움의 대하》, 《이 세상 끝까지 우리 가리라》, 녀성5중창 《수령님 같으신 분 세상에 없습니다》를 비롯한 여러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빛나는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노래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태양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