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지난 14년간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백수십점에 달하는 선물들을 삼가 올리였다.
선물들중에는 중국당과 정부에서 보내여온 백두산이 바라보이는 삼지연못가에 서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생존의 모습을 형상한 랍상과 나이제리아 우모지공동체왕이 보내여온 태양족장의 옥좌와 옷, 지휘봉과 목걸이, 손목걸이가 있다.
또한 일본스포츠평화당 당수가 선물로 드린 두대의 사진기, 중국의 길림육문중학교에서 올린 족자그림 《풍성한 열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에서 올린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를 형상한 유리공예 《해바라기》 등도 있다.
《세계평화련합》 사무총장은 정성껏 마련한 명주이불을, 남조선 민주로동당대표단은 동판에 6.15공동선언문을 새긴 선물을 올리였다.
주체83(1994)년 8월부터 세계인민들과 해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올린 선물들은 국제친선전람관 영생관에 진렬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