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와 방글라데슈에서 업적토론회가 6월 30일과 7월 1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으로, 조선혁명의 전과정에서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게 한 불멸의 사상적기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석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을 절세의 애국자,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진보적인류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