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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가 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그리움의 대하》로 시작된 무대에서는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독창 《수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네》 등의 잊지못할 노래들이 울려퍼졌다.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인민이 사랑하는 가수로, 명배우로 자라난 연고자들의 이야기와 이들이 부르는 노래들도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출연자들은 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한분이시네》, 중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음악회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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