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의 정당한 초불투쟁에 대한 괴뢰당국의 악랄한 파쑈적탄압만행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지난 6월 30일 경찰이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와 《한국진보련대》사무실들을 수색하고 체포소동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고 경찰의 이번 탄압소동은 초불투쟁에 참가하고있는 단체들과 국민사이에 리간을 조성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단죄하였다.
초불투쟁현장에서 울려나오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오히려 이를 가로막기 위한 수색소동을 벌리는 경찰의 부당한 탄압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부》의 탄압이 강화될수록 오히려 국민의 더 큰 분노를 불러일으켜 역도패당이 반드시 력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재미동포들을 비롯한 모든 해외동포들이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