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로동당은 현 《정부》가 저들의 정책실패에 대한 반성은 없이 원유값폭등과 초불시위때문에 경제위기가 심화되는듯이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민의 리익은 안중에 없고 대기업에만 유리한 정책을 고집하고있다고 하면서 민주로동당은 이러한 자들에게 경제운영을 맡기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