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크쏘르 프억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 민족리사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인민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높이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전진하고있다.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조선인민은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웠다.
조선인민이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하면서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걸어올수 있은것은 자기 령도자를 정신적기둥으로 굳게 믿고따르는 숭고한 마음을 간직하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