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6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 초불투쟁을 폭력으로 진압하고있는 리명박패당을 규탄하였다.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단호히 거부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미국과의 《동맹강화》에만 미쳐 《유신》독재시기의 파쑈폭압을 재현하고있는 리명박《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또한 국민의 정당한 평화적인 초불집회를 보장해줄 대신 미국의 하수인인 리명박《정부》의 개가 되여 국민을 잔인하게 탄압, 련행하는 경찰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경찰인가고 규탄하였다.
한편 역도패당과 한짝이 된 보수언론들이 초불집회참가자들을 《불온세력》으로 몰아대며 《과격시위를 하고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외곡보도까지 일삼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대신 미국의 말만 잘 듣는 리명박의 궤변을 대변하고 선전하는 바로 여기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반역적본질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부》는 미국산 소고기수입과 파쑈적인 광란극을 즉시 중단하고 이제라도 국민의 진정한 요구를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