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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조선위 국제적련대성월간 성명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가 6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0여년간이나 남조선에 군대를 비법적으로 주둔시키고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고있는 미국은 조선인민의 온갖 불행의 화근이며 분렬의 장본인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강점 미군이 수많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침략군의 철수를 요구하고있으며 조국을 통일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다고 밝혔다.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대규모시위를 비롯한 반《정부》투쟁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남사이의 긴장완화를 파괴하려는 리명박《정권》을 겨냥하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하여 미국은 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선군정치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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