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전국녀맹책임해설강사들이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를 답사하였다.
답사기간 그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보천보혁명전적지, 삼지연못가, 청봉숙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밀영에 건립된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혜산을 출발하여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당시의 보천보전투지휘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을 보고 보천보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답사자들은 구시물동을 돌아보고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을 지나 리명수혁명사적지를 찾았다.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베개봉숙영지의 사령부자리, 우등불자리, 구호나무 등을 보면서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가슴에 새기였다.
화선식정치선전경연, 회상기발표모임, 예술소품공연, 혁명가요합창경연을 하면서 삼지연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부주제조각군상들과 여러 혁명사적들, 삼지연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천지개벽된 삼지연읍지구를 돌아보았다.
신무성, 무두봉을 지나 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 오른 답사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오신 백두산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한 답사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탄생하시여 빨찌산의 아들로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듣고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