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까를로스 라헤 다빌라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부위원장이 6월 30일 국가리사회청사에서 이 나라를 방문한 김형준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부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피델 까스뜨로동지의 건강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데 대하여서와 라울 까스뜨로동지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는데 대하여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두 나라 령도자들의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꾸바인민은 미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마르꼬스 로드리게스 꼬스따 꾸바외무성 부상,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 특명전권대사와 권승철 꾸바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