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연구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와 도서전시회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김정일동지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의 기본내용과 그이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신 첫 시기부터 사상사업에 선차적관심을 돌리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은 민주꽁고인민이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사상리론적재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기본내용과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가장 존엄높고 자주성이 강한 나라로 되였다고 찬양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이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 지도리념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심으로써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기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치도록 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동지애에 기초한 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짐으로써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