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왈레리 쑤히닌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가 3일 영화감상회를 마련하였다
여기에는 궁석웅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과 주조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에 앞서 왈레리 쑤히닌 특명전권대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얼마전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의 공연을 보아주신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새로 나온 로씨야예술영화 《운명의 희롱 혹은 목욕을 잘 했군요》 제3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