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위험성을 똑바로 알고 그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는 침략과 간섭의 수단이며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독소로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마비시키고 그들을 부패타락시키는 악랄한 와해수법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의 위험성은 사람들의 자주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문화정서적으로 썩고 병들게 하여 타락분자로 만들며 다른 나라의 민족문화를 말살함으로써 사람들속에서 민족성을 거세하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보다 큰 위험성은 착취계급의 잔여분자, 불건전한자들에게 반혁명적책동의 문을 열어주어 그들이 당과 국가를 반대하는 길로 나가도록 추동한다는데 있다고 론설은 주장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온갖 불건전한 사상문화의 침습을 철저히 경계하지 않고 그와의 투쟁을 강하게 벌리지 않으면 돌이킬수 없는 심각한 후과가 초래된다는것을 사실을 들어 언급하였다.
혁명하는 나라, 진보적인 나라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혁명적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인민들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에 특별히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