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6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수리아, 우간다에서 좌담회, 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두브나국제련합핵연구소 국제부장은 영화감상회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존경심을 깊이 간직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디마스끄농촌도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신 첫 시기부터 조선로동당이 철저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활동하도록 이끄시였으며 당을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당으로,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좌담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고 그이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