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이 기념탑은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전하여주는 불멸의 기념비이다.
보천보전투승리 30돐에 즈음하여 제막된 이 기념탑은 펄럭이는 기발을 형상한 탑신의 정면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과 탑신두리의 대인물군상으로 이루어져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40년간 820여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