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영일 내각총리는 제29차 까리콤정부수반회의 앞으로 축전을 보내였다.
총리는 축전에서 까리브지역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제29차 까리콤정부수반회의가 열리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면서 회의에 참가한 모든 나라 정부수반들과 기구서기국 일군들에게 친선적인 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 기간 까리콤은 지역의 통합과 단결, 경제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공동의 정책을 작성하고 그를 리행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까리브지역 나라들의 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고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까리콤성원국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는 이번 회의가 상정된 모든 의정들을 성과적으로 토의하고 훌륭한 결실을 맺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