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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정당,단체들 정부와 공안당국을 단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통합민주당》이 6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여 리명박《정부》를 반민주, 반민중《정권》으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초불시위투쟁에 대한 현 《정부》의 파쑈적탄압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국민이 든 초불은 물대포와 최루액, 련행과 구속으로 끌수 없으며 군사독재시기의 폭력진압방식으로는 사태를 해결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KBS》방송에 의하면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는 6월 30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투쟁에 앞장선 시민사회단체들의 사무실들을 강제수색한 경찰당국을 단죄하였다.

단체는 7월 5일을 《국민승리선언을 위한 초불문화제의 날》로 정하고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하면서 여기에 《한나라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과 종교계가 참가할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참여련대, 《한국진보련대》,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이날 각각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안당국이 시민사회단체들을 《초불시위의 배후》로 지목하고 구시대적탄압을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괴뢰경찰청장과 서울지방경찰청장, 룡산경찰서장을 비롯한 폭압관련자 수십명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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