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가 6월 29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시위참가자들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파쑈적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28일 밤 경찰이 곤봉과 방패를 휘두르며 초불시위참가자들을 군화발로 마구 짓밟는 등 무차별적으로 탄압함으로써 300여명이 심한 부상을 당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투쟁을 《폭력시위》라고 몰아대는것은 사태의 본질을 오도하려는 처사라고 하면서 단체는 리명박이 즉시 국민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7월 2일과 5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100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초불시위를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월 29일 남조선의 《통합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괴뢰경찰청을 찾아가 야당 의원들을 폭행한 경찰을 처벌할것과 초불투쟁을 파쑈적으로 진압하려는 망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