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20돐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영화감상회가 1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등이 참가하였다.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 주조 몽골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몽골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몽골을 방문하신것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단결을 시위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 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몽골정부는 김일성동지께서 기초를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하고있으며 조선과의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가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과 몽골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그는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제6부를 감상하였다.
이날 김일성동지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20돐기념 사진전시회도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