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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자들이 애독하는 은정깊은 도서들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대학습당에는 열람자들의 특별한 관심속에 널리 애독되고있는 귀중한 도서들이 많다.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과학문화기술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곳에 보내주신 은정깊은 도서들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20여년동안 인민대학습당에 1,040차례에 걸쳐 59만 831종의 65만 8,223부에 달하는 도서들을 보내주시였다.

도서들가운데는 사회과학분야의 도서들, 력사물주제와 현실주제의 장편소설, 중편소설, 단편소설들이 있다. 그리고 세상에 널리 알려진 외국문학작품들도 있다.

또한 과학기술도서들, 《콤퓨터지원설계》와 같은 의의있는 록화자료들, 조선의 이름있는 예술단체들에서 새롭게 형상하여 내놓은 음악예술작품들을 수록한 CD들과《상식백과》, 《풍력에네르기개발자료》를 비롯한 수많은 도서들, 최신과학기술자료들도 있다.

도서들에는 국문과 함께 외국문으로 된것도 있다.

이곳에서는 도서열람과 대출, 현장봉사, 이동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지금 인민대학습당을 찾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하루 평균 8,000여명이며 최고 1만여명에 달할 때도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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