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6월 29일부터 태평양지역 해상에서 감행되는 미국주도하의 침략적인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이 전쟁연습에 구축함, 잠수함, 해상초계기를 비롯한 수많은 침략장비들을 동원시켰다.
미국이 1970년대초부터 추종세력들을 끌어들여 감행하고있는 이 전쟁연습은 사실상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하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이다.
남조선괴뢰군부당국은 이번 연습이 해상에서의 《련합작전능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공공연히 밝혔다.
남조선의 반전평화운동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이날 발표한 규탄성명에서 《림팩》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이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실현하며 미국주도의 련합작전능력과 전략무기, 최첨단정밀타격무기들의 호상운용성을 높이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이번 군사연습의 엄중성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3각군사동맹》구축책동과 밀접히 련관된것이라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평화흐름에 역행하는 합동군사연습과 《3각군사동맹》강화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평화협정 체결과 군축에 나설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