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7월 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당사업시작 44돐기념행사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 뻬루, 네팔에서는 집회가, 벌가리아에서는 친선모임이, 적도기네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인디아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꽁고에서는 축전채택모임이6월 12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와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의 사회주의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부총비서 싼띠아고 느구아 느푸무는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힘있고 위대한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규률있고 조직성이 강하며 일심단결된 인민이다, 그 누구도 하나의 사상,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굳게 뭉친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고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력사적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서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께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우크라이나, 꽁고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