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동당 수석부대변인이 경찰청장의 파면을 요구하였다.
그는 리성을 잃은 경찰이 초등학교 학생들도 늙은이도 모르고 지어 야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불법련행과 집단폭행도 당연한것으로 여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경찰청장이 시민들을 《적》으로 규정하고 독재시기의 민중탄압방식에 대해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이러한 자가 그대로 남아있고 리명박《정부》가 독재를 포기하지 않는 한 민주주의는 없다고 하면서 경찰청장이 즉시 파면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