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찰청 《인권위원회》소속 위원 전원이 경찰의 무자비한 폭행에 항의하여 사퇴하였으며 다음날에는 서울지방경찰청 《인권위원회》소속 위원 12명중 8명이 사임의사를 밝혔다.
그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소고기수입을 우려하는 국민들의 의사표현에 대한 폭력적인 대응은 경찰이 떠드는 《인권존중》의 기만성을 보여준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