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몽골방문 20돐에 즈음하여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 주조 몽골 특명전권대사가 2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과 리룡남무역상,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의 몽골방문은 두 나라관계를 공고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몽골대통령과 정부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최태복의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진행하신 몽골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은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킨 력사적방문이였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최근년간 정치와 경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조선과 몽골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전면적으로 활력있게 추동해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