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이란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 친선모임, 사진전시회가, 우간다에서는 강연회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독보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란 정당들의 집 국제관계위원회 집행국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당활동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진행해나가도록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계속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정치, 군사,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었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모든 분야에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 국제관계국장과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