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인민사회당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20일 당창건 60돐기념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메히꼬인민사회당의 전체 당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온데 대하여 경탄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메히꼬인민사회당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