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브라질과 도이췰란드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브라질조선친선협회는 16일 뷸레찐에서 40여년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선행한 로동계급의 리론을 깊이 연구분석한데 기초하시여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심으로써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에서 펼쳐지고있는 선군정치는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정치실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실례이라고 하면서 뷸레찐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부닥치는 난관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힘차게 전진하여 오늘은 그 려명을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계속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덕정치에 의하여 조선이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도이췰란드선군정치연구소조는 뷸레찐 제3호에 편집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김정일》, 《김정일화》, 《선군정치는 자주정치의 본보기》 등 제목의 글들에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