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수리아 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15일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이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그것을 전면 리행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14일 담화에서 2000년 6월 15일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반세기이상 적대시하여온 조선의 북과 남은 6.15통일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인민이 반드시 외세의 간섭이 없이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성취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