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자력갱생은 조선인민의 생명이며 생활이라고 하면서 자력갱생의 원칙을 끝까지 지키면 승리요 버리면 죽음이라는것이 우리가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할 불변의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난날 망국노의 쓰라린 설음속에서 짓눌리고 억압받던 조선인민이 오늘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떳떳하고 긍지높이 살아가고있는것은 철두철미 자력갱생의 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력갱생만이 우리가 살길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이 길로 나가야 한다.
오늘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경제와 문화,과학기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모든것이 흥하게 하고 인민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한 보람찬 진군이다.남들이 추구하는 패권이나 리윤도,경제의 《고도성장》도 우리의 강성번영과는 인연이 없다.자력갱생의 나라,이것이 번영하는 강성대국의 본태이다.
우리 인민은 자신이 선택한 자력갱생의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없을것이며 그 길에서 강성번영의 성공탑을 높이 쌓아올릴것이다.
자력갱생은 우리자신의 삶의 표대이다.
우리는 자력갱생의 위대한 선구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끓어넘치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최대한 폭발시켜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를 자력갱생의 해로 빛내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