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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사적우세》론은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군사적우세》론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부정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시대착오적인 반통일대결론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남조선괴뢰들이 들고나온 《군사적우세》론은 무력증강계획에 따라 저들의 침략무력을 대폭 강화하고 미국과의 련합작전체제를 완성하며 전반적무력의 《즉각응전》태세를 갖추어 우리에 비한 그 무슨 《우세》를 차지한다는 극히 도발적이며 위험한 북남대결론, 북침전쟁론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썼다.

《군사적우세》론은 외세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으로서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새로 집권한 리명박일당은 6.15공동선언도, 《우리 민족끼리》리념도 다 줴버리고 자주성이 없이 외세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군사적우세》를 공공연히 추구해나서고있다.

지금 리명박일당이 부르짖고있는 《군사적우세》론은 과거 북남대결시대의 괴뢰집권자들이 동족을 화해와 단합의 상대가 아니라 《주적》으로 대하고 적대시하면서 떠들어대던 북침전쟁론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리명박패당의 《군사적우세》론이야말로 외세와 야합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향한 시대적흐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이다.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세력은 그 무슨 《군사적우세》로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고 북침야망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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