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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단체와 민주꽁고인사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14일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는 성명을,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0년 6월 15일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2007년에 10.4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사이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을 촉진시키는데서 결정적인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담화는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자면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시키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가 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공명정대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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