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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 회의 조선통일지지 련대성선언문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회의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보고와 회의에서 채택된 200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행동강령,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선언문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선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문건들은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을 규탄하면서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운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밝혔다.

련대성선언문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하루빨리 철회하며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철저히 리행되도록 할것을 요구하였다.

련대성선언문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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