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4.25체육단 선수들은 남자력기, 녀자수영경기에서, 륙해운성체육단 선수들은 조정, 커누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또한 평양시체육단 남자선수들과 리명수체육단 녀자선수들은 유술경기에서, 압록강체육단 녀자선수들은 력기경기에서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페막식이 20일 량강도의 혜산경기장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