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은 《실력있는 팀》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져있다.
선수단은 최근 해마다 진행되는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와 전국태권도기술혁신경기들에서 련승을 기록하였다.
선수단에서는 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에 대한 훈련지도를 과학적으로 전망성있게 진행하고있다.
감독들은 새로운 훈련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나라의 훌륭한 태권도선수들과 선수후비들을 키워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지난 기간 선수단에서는 여러명의 세계적인 태권도선수들을 배출하였고 국내경기들에서 8개의 우승컵과 21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54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지난 4월 타이에서 진행된 제3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서도 이 선수단의 선수들은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다.
이 선수단은 주체86(1997)년 10월 황해북도태권도학교로부터 발족되였다.(끝)